2012/05/05 07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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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왜 이렇게 가슴이 아프지?"

눈 맑은 연어가 말했다.

"나도 그래. 뭔가 가슴에 자꾸 사무치는 것 같아."

은빛 연어는 목이 메인다.

"사무친다는게 뭐지?"

"아마 내가 너의 가슴 속에 맺히고 싶다는 뜻일꺼야."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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